미주
미국 회사 매니저랑 안 맞을 때 … 참고 버틸지 internal transfer 할지
******26.09.271118
Duke University 졸업하고 미국 핀테크 2년차인데 매니저랑 도저히 안 맞아서 조언 구해요.
미국 회사에서 매니저 갈등 internal transfer로 풀어보신 분 계실까요. 어떻게 운을 떼셨는지 궁금합니다.
외국 회사에서 조용히 있으면 만족하는걸로 봐요. 불편한 건 1:1에서 바로 말하는 게 문화더라구요
저도 상사랑 안 맞아서 힘들었는데, 결국 프로젝트 성과로 증명하니까 관계도 자연스럽게 풀리더라고요.
매니저 갈등 HR 통해서 풀어보신 분 계세요? 불이익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HR은 결국 회사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라 매니저 갈등을 다 맡기긴 어렵더라고요!!
피드백 받을 때 방어부터 하지 않는 연습을 했더니 평가가 확 좋아졌어요. 문화 차이더라고요.
이런 고민 올라올 때마다 댓글까지 정독하게 되네요. 다들 상황이 조금씩 달라서 더 도움돼요.
5년 뒤 어디 있고 싶은지부터 그려보면 의외로 답이 빨리 나와요.
저는 HR 안 거치고 옮기고 싶은 팀 매니저한테 직접 커피챗 요청했어요. 관심 있다고만 먼저 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