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KTH 졸업 후 Spotify 면접 후기 솔직히 공유드립니다
******26.06.0238015
다들 비슷한 케이스 있을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미국 빅테크 layoff 시즌에 살아남았는데 H1B 갱신 시점에 다시 잘릴까 봐 정말 무섭습니다 ㅠ
병특 TO가 매년 줄어서 작년 삼성 60명 → 40명이라고 합니다. 본인 입대 + 병특 가능성 확인이 안 되면 한국 입사 의미가 없어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학교 커리어 센터가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요 ㅋㅋ
같은 path 거치신 분 정말 만나 뵙고 싶어요.
한국에 친척 /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습니다.
미국 5년 노력이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