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브리즈번 환경공학 → 한국 친환경 스타트업 path 가능할까요?
******26.05.281403
오늘도 잠 못 자다가 글 적어봅니다 ㅠ
한국 채용 시즌이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병특 TO가 매년 줄어서 작년 삼성 60명 → 40명이라고 합니다. 본인 입대 + 병특 가능성 확인이 안 되면 한국 입사 의미가 없어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ㅠ
같은 path 거치신 분 정말 만나 뵙고 싶어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학교 커리어 센터가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요 ㅋㅋ
환율 1400원 기준이면 현지 연봉이 한국 가면 절반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