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두바이 인턴십 경험담 공유합니다
******26.01.19822
안녕하세요!
Kyoto에서 어학연수 + 학부 + 인턴까지 4년 보내고 곧 졸업이에요.
해외 현지 취업 vs 귀국 사이에서 너무 흔들려요. 친구들도 다 갈리는 분위기라.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댓글 부탁드려요.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