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에서 한국 선거 투표하는 법, 신고만 해두면 돼요
******26.10.087287
지난번 선거 때 신고 기간을 놓쳐서 못 했던 게 아까워서 이번엔 미리 정리해 둬요. 유학생은 국외부재자 신고 대상이에요.
영사관이 먼 지역은 하루 잡고 다녀와야 해서 미리 확인해 두세요.
경험에서 나온 팁이라 신뢰가 가네요. 저도 적용해볼게요.
유학생은 매번 신고해야 하고 영주권자는 한 번 등록하면 유지된다고 알고 있어요.
투표소 운영 시간이 짧아서 퇴근 후엔 못 가는 날도 있으니 시간표 먼저 보세요.
영사관까지 차로 다섯 시간이라 저는 포기했던 적 있어요. 가까운 분들은 꼭 하세요.
정리 감사해요. 이번엔 잊지 않게 캘린더에 적었어요.
저는 지난번에 신고해 두고 영사관 갔는데 줄도 짧고 금방 끝났어요.
신고 기간 알림 메일 신청해 두면 놓칠 일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