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프랑스 그랑제콜 한국 평가
******26.03.286910
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겨봅니다.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MBA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은 것 같아 진로 폭이 좁아 보여요. 비슷한 경로 가신 분 계실까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