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Kyushu University 동기 12명 다 어디로 갔는지 정리해 봤습니다
******26.05.193874
익명이라 솔직히 적어봅니다.
일본 Kyushu University 2026년 졸업 예정입니다. 한국 채용 시즌이 시작됐는데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결혼 / 가족 / visa stress 까지 다 따지면 한국이 답인 것 같은데 일본 5년 노력 wasted 느낌이라 망설여집니다. 비슷한 결정 하신 분 후기 부탁드려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답답합니다.
한 분이라도 솔직 후기 부탁드립니다.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을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