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1차 면접이 한국 시간 오후 2시면 여기는 새벽 1시인데
******26.10.122407
뉴욕에서 학교 다니는데 한국 회사 1차 화상면접이 한국 시간 오후 2시로 잡혔어요. 여기 시간으론 새벽 1시라 컨디션이 걱정돼요.
시차 면접 보신 분들 시간 조정 요청해보셨어요? 그냥 밤새고 보는 게 나을까요?
조정 요청은 정중하게 해외 거주라고 사유만 적으면 돼요. 대부분 이해해줍니다.
면접이 며칠 뒤예요? 시간 있으면 미리 조율 요청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조정 안 되면 전날 낮에 몰아 자고 저녁부터 깨어 있는 방식이 컨디션이 나았어요.
면접 담당자한테 시차 얘기 먼저 꺼내는 게 오히려 배려로 보이던데요.
저는 시간 조정 요청했는데 흔쾌히 한국 시간 오전으로 바꿔줬어요. 물어보는 게 손해는 아니에요.
새벽 1시면 저는 그냥 밤새는 쪽을 택했어요. 두 시간 자고 일어나는 게 더 힘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