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Charles University 박사 vs 카이스트 박사 — 한국 평가 차이 많이 나나요
******26.05.102305
비슷한 사례 찾기가 어려워서 그냥 직접 적어봅니다.
네덜란드 Charles University 2026년 졸업 예정이에요. 한국 채용 시즌이 시작됐는데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감이 안 오네요.
네덜란드 4개월차인데 비자/체류 자격 떨어지면 한국 가는 거 말곤 답이 없네요. 미리 한국 채용 시장 정보 정리해 두는 게 좋을 듯해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하네요.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
본인 케이스 댓글로 풀어 주시면 큰 도움 돼요.
환율 1400원 기준이면 현지 연봉이 한국 가면 반토막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