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캐나다 PR 22개월 대기 중. 한국 점프 vs 버티기
******26.08.247506
토론토에서 일한 지 22개월차예요. Express Entry CRS 점수 482 컷에 503인데 ITA까지 또 6개월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결정 미루는 동안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먼저 결정을 내린 분들은 뭘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막상 결정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고민만 길어지는 게 제일 힘들어요ㅠ
경험자 얘기 몇 개만 들어봐도 시행착오가 확 줄어요. 이런 글이 그래서 귀합니다.
연봉 말고 5년 뒤 커리어 그림으로 보면 어느 쪽이 더 그려지세요?
와 정리 미쳤네요!!! 후배들이 진짜 좋아하겠어요
결국 본인 선택이긴 한데, 이런 실제 사례가 제일 값진듯요
경험자 얘기 몇 개만 들어봐도 시행착오가 확 줄어요. 이런 글이 그래서 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