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국 대기업 미국 법인 현지 채용, 다니시는 분 분위기 어때요
******26.10.111000
한국 대기업 미국 법인에서 현지 채용 자리를 제안받았어요. 비자 스폰서도 해준다고 해서 솔깃한데 분위기가 한국 본사랑 똑같으면 어쩌나 싶어요.
주변에서는 주재원이랑 현채 사이에 벽이 있다는 말도 있고, 미국 회사보다 보고가 많다는 말도 있어요. 반대로 한국어가 되니까 승진이 빠르다는 얘기도 들었고요.
미국 회사 두 곳도 면접 중이라 비교하고 싶은데 미국 법인 쪽 정보가 너무 없어요.
현채로 다니시는 분들, 실제로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힘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