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에서 쌓은 네트워크 한국에서 활용하는 법
******26.01.011658
모두 안녕하세요!
19개월 인턴 마치고 한국 돌아갈지 현지 취업할지 결정해야 해서 머리가 복잡해요.
컴퓨터공학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은 것 같아 진로 폭이 좁아 보여요. 비슷한 경로 가신 분 계실까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봐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