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OPT 끝나기 직전인데 한국 면접 일정 어떻게 잡으셨나요
******26.06.142105
진짜 고민 끝에 처음 글 올려봐요 ㅠㅠ
미국 9개월차 직장 다니는데 한국 친구들이랑 비교돼서 우울해집니다..
결혼 / 가족 / visa stress 까지 다 따지면 한국이 답인 것 같은데 미국 5년 노력 wasted 느낌이라 망설여집니다. 비슷한 결정 하신 분 후기 부탁드려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봅니다.
같은 학교 / 지역 선배 후기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같은 path 거치신 분 정말 만나 뵙고 싶어요.
미국 5년 노력이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결혼 시장 + 부모님 노후 + 직장 선택을 한 번에 따져야 해서 머리가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