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실리콘밸리 vs 한국 삼성전자 — 어디가 답일까요
******26.05.0624010
한 마디라도 의견 듣고 싶어서 글 올려봐요. 답답하네요.
미국에서 24개월 인턴 마치고 결정해야 하는데 머리가 복잡하네요.
컴퓨터공학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아서 진로 폭이 좁아 보이는데요. 비슷한 케이스로 한국 들어와서 적응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한국에 친척이나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
본인 케이스 댓글로 풀어 주시면 큰 도움 돼요.
결혼 시장이랑 부모님 노후, 직장 선택을 한꺼번에 따지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환율 1400원 기준이면 현지 연봉이 한국 가면 반토막 느낌이네요.
5년 후 제 모습이 잘 그려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