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캐나다 워크퍼밋 신청 후기
******26.04.1813211
오랜만에 글 남겨요.
24개월 인턴 마치고 한국 돌아갈지 현지 취업할지 결정해야 해서 머리가 복잡해요.
한국 대기업 자소서 1번이 정말 어려워요. 해외에서 쌓은 경험을 한국 톤으로 풀어내는 게 부자연스러워요.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
학교 커리어 센터는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서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